[신종코로나] 시흥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실시간 상황 (11월 18일 10시 기준)

최상혁 승인 2020.11.18 13:25 의견 0
시흥시 제공

[오시흥 최상혁 기자] 11월 18일 10시 기준 시흥시에 확진환자 1명(#171)이 발생했다.

시흥#171확진환자는 정완본동에 거주중인 30대로 해외입국자이다, 자가격리 해제 전인 17일 정왕보건지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았다.

156번 확진환자는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다. 자가격리자는 35명 증가한 468명이며, 이 중 310명은 해외입국자로, 자동 자가격리된 사항이다. 현재까지 격리 해제되거나 감시 해제된 인원은 총 44,784명이다.

11월 19일 0시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시행된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조치이다. 1.5단계는 1단계 조치를 유지하지만, 식당ㆍ카페ㆍ결혼식장 등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 입장 인원이 제한되고, 종교활동이나 스포츠경기 관람 인원도 30% 이내로 줄어든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대비 313명 증가로 총 29,311명이다. 이 중 국내발생은 245명, 해외유입은 68명이며, 사망자는 전일대비 2명 증가로 총 496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87명, 서울 92명, 강원 5명, 인천 12명, 충남 7명, 대전 1명, 경북 16명, 대구 2명, 전남 15명, 광주 9명, 경남 9명, 부산 5명, 울산 3명, 검역 50명이다.

저작권자 ⓒ 오시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