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시흥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실시간 상황(4월7일 오전 기준)

최상혁 승인 2020.04.07 11:05 | 최종 수정 2020.04.07 11:11 의견 0
시흥시 제공


[오시흥 최상혁 기자] 시흥시는 4월 7일 추가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자가격지라는 전일 17시 대비 55명 감소한 323명으로 이중 265명은 해외입국자이며, 자동 격리된 사항이다. 능동감시자는 전일 17시와 동일한 2병으로 현재까지 격리해제 및 감시 해제된 인원은 총 4.161명이다.

시방역단은 4월 6일 오이도, 하중동, 하상동, 정왕3동, 정왕2동 일대 차량방역을 실시했다.

정부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오는 4월 19일까지로 연장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기간인 4월 19일까지는 외출, 모임, 외식, 행사, 여행 등은 가급적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생필품구매, 의료기관 방문, 출퇴근을 제외하고는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시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 간 2m 건강거리를 유지하는 것을 권한다.

시는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집회나 행사 참석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이 있는 경우, 바로 병원을 방문하지 말고, 먼저 시흥시 보건소(031-310-6815~6818)나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로 연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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