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시흥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실시간 상황 (5월 27일 00시 기준)

최상혁 승인 2020.05.27 12:53 의견 0
시흥시 제공

[오시흥 최상혁기자] 5월 27일 00시 기준 시흥시에는 추가 확진환자가 없으며 확진환자 접촉자 9명 증가, 3명이 격리해제 됐다. 해외입국 자가격리자는 49명이 증가하고 16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까지 격리해제되거나 감시해제된 인원은 총 9,777명이다. 

지난 26일부터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은 대중교통 이용이 제한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교통분야 방역 강화 방안'을 내고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27일부터는 비행기를 탈 때도 마스크를 써야하며 철도와 도시철도 역시 마스크를 하지 않은 승객은 승차가 제한된다. 

한편 경기도·시흥시 재난기본소득을 결혼이민자와 영주궈낮에게 확대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5월 4인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시흥시에 등록된 결혼이민자 또는 영주권자이며 오는 6월1일부터 7월 31일까지 외국인등록증을 지참하고 체류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즉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통계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대비 40명 증가해 누적 11,265명이며 완치되어 격리해제된 환자는 20명 증가해 총 10,295명이다. 사망자는 없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9명, 경기 6명, 인천 11명, 대구 3명, 검역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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